[특징주] SKT發 유심 대란 수혜주 ‘엑스큐어’ 급락…차익 실현 매물 쏟아져
이병철 기자 2025. 4. 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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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해킹 사태로 모든 고객의 유심을 교체하기로 하면서 주목받은 엑스큐어가 3연속 상한가 이후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엑스큐어는 SK텔레콤에 유심칩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진 업체다.
최근 SK텔레콤이 모든 고객의 개인 정보를 해킹당하면서 유심을 교체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었다.
엑스큐어는 지난 25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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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해킹 사태로 모든 고객의 유심을 교체하기로 하면서 주목받은 엑스큐어가 3연속 상한가 이후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17분 기준 엑스큐어는 전일 대비 1230원(18.74%) 내린 5290원에 거래 중이다.
엑스큐어는 SK텔레콤에 유심칩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진 업체다. 최근 SK텔레콤이 모든 고객의 개인 정보를 해킹당하면서 유심을 교체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었다.
이날 하락세는 급격한 주가 상승으로 인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엑스큐어는 지난 25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24일 2970원에 머무르던 주가는 지난 29일 기준 6510원으로 2배 이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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