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 조인성 손 잡았다…베이스캠프 컴퍼니 합류

이명주 2025. 4. 3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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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임주환이 조인성, 차태현과 한 식구가 됐다.

'베이스캠프 컴퍼니'는 30일 임주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오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합류, 새롭게 출발한다"고 알렸다.

다방면에서 활동을 돕는다. 소속사 측은 "임주환이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임주환은 지난 2004년 드라마 '매직'으로 데뷔했다. 이후 '눈의 여왕', '함부로 애틋하게', 영화 '쌍화점', '기술자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무대 연기에 도전했다.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킬롤로지' 등을 소화했다. '프라이드'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해외 작품에도 등장했다.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를 통해 런던에 진출했다. 부산 출신 갱단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베이스캠프 컴퍼니'는 신생 연예기획사다. 조인성, 차태현, 임주환, 진기주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제공=베이스캠프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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