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형 RISE' 대학별 10~100억 배정⋯'나눠먹기' 논란

이주이 2025. 4. 30. 09: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시가 지원하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라이즈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한 가운데, 13개 지역 대학별로, 최소 10억 원에서 최대 100억 원을 배정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충남대·한남대 순 등으로 상대적으로 많은 예산을 배정받았지만, 대부분 대학들은
'예산 나눠 먹기 아니냐'는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지역 대학을 살려야 하는 대전시 입장에서 신청 대학 모두에 예산을 배정하다 보니, 실질적인 '선택과 집중'을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