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 가정의 달 맞아 '아이CU' 실종 예방 신고센터 역할 강화
이주혜 기자 2025. 4. 30. 09:13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편의점의 아동 실종 및 학대 예방 신고 시스템인 '아이CU'의 기능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이CU는 CU가 2017년부터 경찰청과 손잡고 전국 1만8500여 개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길을 잃은 어린이(치매 환자, 지적장애인 등 포함)를 CU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고 경찰, 가족에게 인계해주는 실종 예방 신고 시스템이다.
CU는 가족 단위 외출 빈도가 많아지고 그에 따라 아동 실종 신고가 급증하는 5월에 맞춰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아이CU에 대한 캠페인을 강화하는 한편 점포 POS 및 디지털 사이니지 등을 통해 대국민 홍보를 적극 진행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발견한 점포 근무자가 POS 미아보호 신고 시스템을 통해 실종 신고를 접수하면 경찰은 물론, 전국 모든 CU 점포에 실시간으로 정보가 공유된다.
보호자는 가까운 CU에서 가족의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경찰은 빠르게 출동해 사전에 실종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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