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차량관리 서비스 ‘마이카’ 론칭…“AI가 2년 후 시세까지 예측”
“차별화된 차량관리 서비스 선보일 것”
![케이카 차량관리 서비스 ‘마이카’ 론칭 홍보 이미지 [케이카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d/20250430091238441ubzv.jpg)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가 스마트한 차량관리 서비스 ‘마이카’를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마이카는 차량의 시세, 이력, 정비 일정 등을 통합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단순히 중고차 거래에 그치지 않고, 구매 이후 차량관리 전반에 대한 투명하고 상세한 정보를 통해 고객 신뢰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마이카 서비스는 크게 ▷내 차 시세 확인 ▷숨은 이력 조회 ▷스마트 일정 알림 등 3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시세는 모델, 연식, 주행거리, 출고 옵션 등을 기반으로 현재 시세부터 6개월 단위로 최대 2년까지 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
케이카는 인공지능(AI)을 통해 ▷주별∙월별 중고차 판매량 예측과 ▷중고차 모델별 특성을 고려한 판매 소요 기간 및 적정 판매 가격을 분석하고 있어 더욱 정확한 시세 측정이 가능하다. 차량의 기본정보 외에도 사고 이력, 리콜 정보 등 숨겨진 이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정기검사, 제조사 보증 만료, 보험 만료 등에 대한 중요 정보 알림도 제공한다.
케이카에서 차량을 구매한 고객은 위 기능에 더해, 케이카 워런티(KW) 보증 만료 정보가 자동으로 연동된다. 향후에는 차량 재구매·재판매 혜택 및 보증 연장 프로그램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케이카는 마이카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성과 차량관리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자사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도 함께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마이카는 케이카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마이카는 중고차 거래의 투명성과 신뢰를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차량관리 서비스”라며 “차량 구매 이후에도 고객이 차량 이력을 상세히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기능을 적용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현진, 빨간 옷 입고 한동훈 지지?…소속사 “무단도용” 캠프도 “금시초문”
- 카페에 누워 바짝 포갠 남녀…주인 “올 때마다 애정행각, 도저히 참을 수 없어”
- 이승기 “장인어른 또 기소…처가와 단절할 것”
- ‘병역기피’ 유승준 美 근황…“밤무대서 ‘나나나’ 불러”
- 서장훈, 故강지용 유족과 싸웠다?…유족 울리는 가짜뉴스
- 엘베 손잡이에 발을 ‘턱’…김나영 공중도덕 논란 부른 사진 한 장
- “연봉 4000은 돼야” 신입 구직자 희망 연봉 봤더니
- 인기 심상찮다 했더니…‘기생충’ 꺾고 美서 대박난 한국 영화
- ‘성시경 막걸리’ 대박나더니…“지드래곤도 합니다” 뛰어드는 사업 ‘대박’칠까
- ‘사생활 논란’ 김수현, 광고주에 30억원 손해배상 ‘피소’…100억대 줄소송 이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