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볼츠*', 로튼토마토 88점 시작…외신 "오프닝 7천만불 넘길 것"
마블스튜디오의 신작 '썬더볼츠*'가 기분 좋게 개봉을 맞이하게 됐다.

영화 평점사이트 로튼토마토에 따르면 '썬더볼츠*'는 30일(한국시간) 오전 기준 88점의 토마토지수를 기록하며 '신선한 토마토'를 달성했다.
이는 페이즈5에 속한 그 어떤 작품보다 높은 점수로,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46점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는 82점을, '더 마블스'는 62점을, '데드풀과 울버린'은 78점을,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48점의 토마토지수를 기록 중에 있다. 4년 전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93점) 이후 마블 역대 최고 점수이기도 하다.
북미에선 현지시간으로 이번 주 금요일(2일)에 베일을 벗을 예정인 가운데, 국내에선 이미 상영이 시작된 상태다. 이미 21.6%의 점유율로 실시간 예매율 2위에 오르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가 하면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썬더볼츠*'가 개봉 첫 주말에 전 세계적으로 1억7,500만 달러(한화 약 2,506억 원)를 벌어들일 것이라 예상했다. 매체 측은 "'썬더볼츠*'가 북미에서 7,000만~7,500만 달러의 오프닝을, 북미를 제외한 국가에선 9,000만 달러에서 1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누적 1억7,5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 전망했다. 해당 오프닝 성적은 2021년 개봉한 '이터널스'(7,120만 달러)와 같은 해 개봉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7,530만 달러)의 기록과 엇비슷한 수치다. 다만 가장 최신작인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8,880만 달러)보단 낮다.
한편 '썬더볼츠*'는 초능력도, 포기도 없는 별(*)난 놈들의 예측불가 팀업을 그린 작품. 마블스튜디오의 페이즈5를 닫는 작품이다. 후속작은 7월 개봉을 앞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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