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한 제조공장서 30대 인부, 코일 강판에 깔려 숨져

김은경 2025. 4. 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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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칠곡의 한 공장에서 30대 외국인근로자가 코일 강판에 깔려 숨졌다.

3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5분쯤 칠곡군 왜관읍 한 제조공장에서 작업중이던 30대 근로자가 코일 강판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로고 이미지. [사진=아이뉴스24DB]

이 사고로 미얀마 국적의 근로자 A(3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칠곡=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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