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김종민 결혼식 가짜뉴스에 분노 "그만 좀 합시다!"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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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근거 없는 가짜뉴스에 분노를 표하며 직접 대응에 나섰다.
신지는 4월 29일 자신의 SNS에 "뭘 위해 왜 때문에 이러는 걸까? 조회수? 가짜 뉴스 정말 지긋지긋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의 캡처 이미지를 공개했다.
누리꾼들도 신지의 게시글에 공감하며 "이건 정말 선 넘었다", "저런 영상이 돈이 된다는 게 더 문제", "가짜뉴스 처벌 강화해야 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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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근거 없는 가짜뉴스에 분노를 표하며 직접 대응에 나섰다.

신지는 4월 29일 자신의 SNS에 “뭘 위해 왜 때문에 이러는 걸까? 조회수? 가짜 뉴스 정말 지긋지긋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의 캡처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신지가 김종민 결혼식에서 미쳐 날뛰며 물건을 부수고’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이 담겨 있었다.
신지는 “하지마라 진짜. 그만 좀 합시다”라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확인되지 않은 허위 영상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과 함께, 반복되는 가짜뉴스에 대한 피로감을 토로한 것이다.
문제가 된 영상은 최근 결혼식을 올린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관련된 루머를 담고 있다. 김종민은 지난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지는 직접 하객으로 참석해 축하를 전한 바 있다. 하지만 결혼식 이후 일부 온라인 콘텐츠 제작자들이 허위 정보를 바탕으로 자극적인 영상을 게시했고, 그 중 신지를 향한 왜곡된 내용이 포함된 영상이 퍼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누리꾼들도 신지의 게시글에 공감하며 "이건 정말 선 넘었다", "저런 영상이 돈이 된다는 게 더 문제", "가짜뉴스 처벌 강화해야 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지는 1998년 코요태 1집 앨범으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코요태는 지난해 11월 신곡 ‘사계’를 발표하며 변함없는 팀워크를 보여준 바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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