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3', 남태우 하사로 등장...시즌4 예고하며 자체최고 3.3% 종영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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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3'가 다음 시즌을 예고하며 막을 내렸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가 지난 29일 8회 방송을 끝으로 한 시즌을 마무리했다.
'신병3' 마지막 회에서는 말년 병장 최일구(남태우)의 전역과 그가 속한 신화부대 2중대 장병들이 성장하고 의기투합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또한 '신병3'는 극적 반전으로 극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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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신병3'가 다음 시즌을 예고하며 막을 내렸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가 지난 29일 8회 방송을 끝으로 한 시즌을 마무리했다. 마지막까지 유쾌함과 깜짝 반전을 선사하며 시즌4에 거는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신병3' 마지막 회에서는 말년 병장 최일구(남태우)의 전역과 그가 속한 신화부대 2중대 장병들이 성장하고 의기투합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마침내 다가온 최일구의 전역 하루 전, 소대장 오석진(이상진)의 배려 하에 그 만을 위한 전역 파티가 열렸다. 메인 이벤트인 '전역빵'까지 치른 최일구는 내내 미소를 잃지 않으면서도 싱숭생숭한 기분에 휩싸였다.
최일구의 전역 당일 아침,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그의 전역을 함께 하기 위해 모인 신화부대원들. 환한 웃음과 함께 병사들의 경례를 받으며 떠났던 최일구는 이내 돌아서서 눈물 지었다. 오래 정들었던 군대와의 이별이었다. 최일구가 떠난 후, 박민석(김민호), 문빛나리(김요한), 성윤모(김현규), 임다혜(전승훈) 그리고 김상훈(이충구)까지 1생활관 대원들이 최일구가 남기고 간 쪽지를 보고 감동했다. 짧지만 가슴 뭉클하게 하는 메시지였다.
시간이 흐른 후, 신화부대는 또 한 번 신병을 받게 됐다. 부대원들이 신병을 맞이러 나갔고, 신병의 이름 김현욱을 확인한 박민석이 크게 놀라면서 둘의 숨겨진 관계에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신병3'는 극적 반전으로 극을 마무리했다. 바로, 전역한 최일구가 부대로 다시 돌아왔다. 하사 계급장을 달고 나타난 그는 중대장 조백호(오대환)에게 신고를 했다.
새로운 신병의 등장 그리고 최일구의 부대 복귀는 시즌4를 예고했다. 여기에 '신병은 다시 돌아오는거야'라는 자막이 등장, 새 시즌으로 돌아올 '신병'을 기대케 했다.
'신병3'는 레전드 군텐츠의 이름값을 톡톡히 보여줬다. '웃음 특수부대'에 걸맞은 절묘한 앙상블은 웃음과 공감을 넘나들며 시청자들을 홀리는 데 성공했다. 또한 오대환, 김요한이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해 원년 멤버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극 전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또한 시즌1에서 역대급 빌런으로 뽑혔던 성윤모의 컴백, 박민주(이수지)와 임성민(남민우)의 러브라인은 새로운 볼거리였다.
여기에 오직 군대, 오직 신병에서만 가능한 전투 태세 훈련과 혹한기, 동원 훈련 역시 특별했다. 누군가에게는 호기심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추억을 자극하는 에피소드들은 업그레이드된 볼거리를 선사하며 호평을 이끌었다.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그리고 군대를 다녀온 이들에게는 추억을 되살린 '신병3'였다.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신병3' 마지막 회(8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3%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사진=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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