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의 내한 뉴욕 필하모닉 6월 공연…지휘 살로넨·피아노 짐머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미국 뉴욕 필하모닉이 11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연다.
30일 공연기획사 마스트미디어에 따르면 지휘자 에사페카 살로넨이 이끄는 뉴욕 필하모닉은 오는 6월 27~2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오른다.
1842년 창단한 뉴욕 필하모닉은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를 세계 초연을 비롯해 바그너, 브루크너 등 대가들의 작품을 미국 무대에 처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휘자 에사페카 살로넨(사진=ⓒHiroyukiIto, 마스트미디어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090153017wpxx.jpg)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미국 뉴욕 필하모닉이 11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연다.
30일 공연기획사 마스트미디어에 따르면 지휘자 에사페카 살로넨이 이끄는 뉴욕 필하모닉은 오는 6월 27~2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오른다.
이번 무대에서 뉴욕 필하모닉은 폴란드 출신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짐머만과 고전 및 낭만을 아우르는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 첫날인 27일에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과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을 차례로 들려준다. 이어 28일은 라벨의 '어미 거위 모음곡'과 드뷔시의 '바다',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을 연주한다.
1842년 창단한 뉴욕 필하모닉은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를 세계 초연을 비롯해 바그너, 브루크너 등 대가들의 작품을 미국 무대에 처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스타프 말러, 레너드 번스타인 등 세계적인 지휘자가 상임지휘자로 활동했으며 2026년에는 구스타보 두다멜이 새로운 음악감독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서울=뉴시스]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 포스터(사진=마스트미디어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090153210mjua.jpg)
☞공감언론 뉴시스 tide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김구라 아들' 그리, 열애 고백…남창희 결혼식에 동반 참석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뇌사 판정받고 장례 준비했는데"…구급차 충격 뒤 회복한 인도 여성
- 서동주, 두 줄 임테기 공개…"임밍아웃, 현실은 달라"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선우용여, '예수 믿으라' 댓글에 일침…"부처님 말씀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