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양계장서 불...20억 원 재산피해
김은경 2025. 4. 3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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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20억 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3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6분쯤 영주시 인정면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철골조 4동(3042㎡)이 불에 타고 산란계 15만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0억 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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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영주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20억 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3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6분쯤 영주시 인정면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9일 오전 10시 56분쯤 엥주시 인정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inews24/20250430085623425wzms.jpg)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110명을 투입해 전날 오후 3시 9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철골조 4동(3042㎡)이 불에 타고 산란계 15만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0억 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영주=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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