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 플러스에서 에스파·NCT 위시 콘텐츠 본다
윤기백 2025. 4. 30. 08:55
삼성 TV 플러스 전용 '에스엠타운' 채널 론칭
SM·삼성전자 파트너십… TV·모바일 동시 제공
삼성 TV 플러스 전용 SM 아티스트 콘텐츠 채널 모습
SM·삼성전자 파트너십… TV·모바일 동시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SM엔터테인먼트(SM)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성 TV 플러스 전용 SM 아티스트 콘텐츠 채널을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늘(30일)부터 삼성 TV 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는 ‘에스엠타운’(SMTOWN) 채널은 한국은 물론 미국, 영국, 프랑스, 인도 등 전 세계 18개국에서 동시 서비스된다.
SM 소속 모든 아티스트의 음악, 퍼포먼스, 스페셜 클립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갤럭시 스토어, 구글 플레이 등 앱마켓에서 ‘삼성 TV 플러스’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면 TV뿐만 아니라 모바일 환경에서도 ‘에스엠타운’ 채널 감상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든 SM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양사는 이번 협업으로 삼성전자의 TV, 모바일을 통해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SM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시청 경험을 선사, 시너지가 기대된다.
SM은 이번 삼성전자와의 협업은 물론 새로운 미래 전략인 ‘SM 3.0’을 기반으로 한 아티스트 IP(지식재산권) 수익 다각화 및 비즈니스 확장에도 힘쓸 계획이다.
삼성 TV 플러스는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FAST) 서비스다. 삼성 TV 또는 모바일 앱에서 별도의 가입 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또 물러섰다…車관세 완화 어떻게 달라지나[Q&A]
- "'이재명 이길 수 있겠구나' 믿었는데"...홍준표 대변인 '눈물'
- 선거법 이례적 속도 낸 대법원…이재명 "법대로 하겠지요"
- “근로자의 날인데 왜 나는 출근하지?”[슬기로운회사생활]
- 촉망받던 진보 정치인, 그 이면은 청부살해 [그해 오늘]
- ‘1만2000원’ 부실 도시락 논란…충주맨 “잘못됐다” 직접 사과
- 건강백세 시대 65세는 청춘…150년 된 노인 기준 바꾸자
- 김문수 “현금 주는 게 아니라 벌게 할 것…경제대통령은 바로 나”
- 김문수 “반(反)명 빅텐트론으로 판세 흔들 것…국민 모두가 행복한 나라”
- '이혼' 황정음, 큰아들 속마음에 오열…"아빠 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