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스토어 수도권 연합, 5월 가정의 달 맞이 슈퍼세일 개최

삼성스토어 수도권 연합은 30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슈퍼세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에 위치한 17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오는 5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행사는 최신 가전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2025년형 AI 신제품이 특히 주목받고 있다.
슈퍼세일 행사는 에어컨, TV,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제품군이 준비돼 있으며 첨단 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매장 내에는 체험 코너가 마련돼 있어 제품의 성능과 특징을 생생히 경험할 수 있다. 전문 상담을 통해 고객의 필요에 맞는 최적의 제품을 추천받을 수도 있다.
특히 이번 삼성스토어 수도권 연합의 슈퍼세일 행사는 이사, 혼수, 입주를 준비 중인 고객들에게 필요한 가전제품을 더욱 실속 있게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삼성스토어 수도권 연합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행사 기간 동안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비대면 상담만 받아도 사은품이 지급된다.
삼성스토어 수도권 연합 관계자는 "이번 슈퍼세일 행사는 단순한 할인 이벤트를 넘어, 고객들이 최신 기술을 체험하고 가전제품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면서 "소비자들이 스마트한 구매를 통해 가정의 달을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 방법은 삼성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병태 기자 pian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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