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골드 특집, 초엘리트·동안 미모 골드男 등장에 술렁

이유민 기자 2025. 4. 3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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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예고 캡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가 26기 솔로남들의 화려한 등장을 예고했다.

30일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세 번째 '골드 특집'으로 꾸며지는 '솔로나라 26번지'가 공개된다. 지난 7기, 14기에 이어 12기수 만에 돌아온 '골드남 라인업'에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기대감을 숨기지 못한다.

출연자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각자의 절박한 사연과 진정성을 드러낸다. 한 솔로남은 "이대로라면 정말 혼자 60대가 될 것 같다"며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고, 또 다른 출연자는 "예전에는 굳이 대시할 필요가 없었지만, 코로나19 이후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며 속내를 고백한다.

ⓒ'나는 솔로' 예고 캡처

이후 모습을 드러낸 '골드남'들은 스펙과 외모 모두 기대를 뛰어넘는다. 데프콘은 "초엘리트"라며 감탄하고, 또 다른 출연자에 대해서는 "골드 아닌 거 같은데?"라며 동안 외모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이이경 역시 "제 또래 같은데?"라며 놀라워한다.

빨간 코트를 입고 등장한 솔로남부터, '관리 끝판왕'급 동안 비주얼의 출연자까지 등장하자, MC들은 "이번 기수 또 난리 나겠네"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26기 라인업은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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