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균, 천원짜리 마스크팩 팔아 2조 벌었다 “겁이 날 정도”(이웃집 백만장자)


[뉴스엔 박아름 기자]
1천 원짜리 마스크팩을 팔아 2조 성공신화를 이룬 김한균의 비결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4월 30일 방송되는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뷰티계 영리치' 김한균 편이 공개된다.
화장품을 좋아하던 '무일푼 소년'에서 현재는 6개 뷰티&헬스 브랜드 CEO가 되기까지 김한균이 했던 노력과 성공의 비결이 모두 소개된다. 또 올해 41세인 김한균은 '30대에 2조를 벌었다'는 소문에 관한 진실도 함께 밝힌다.
김한균에 따르면 28살 처음 화장품 회사를 설립한 그는 창업 3~4년 차에 중국 시장에 눈을 뜨게 됐다. 그렇게 중국을 겨냥해 만든 마스크팩이 예상밖의 초대박을 터트렸고, 2023년까지 중국 내 누적 판매량은 22억 장을 기록했다. 2014년 진출 이후 1초에 7장씩 판매된 셈이다. 김한균은 당시 끝없이 늘어나는 매출에 "겁이 날 정도였다"고 회상한다. 서장훈은 "생소한 저가 브랜드로 중국에 그렇게 많이 팔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라며 비결을 묻는다. 이에 김한균은 "운이 좋았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장훈 '화장품 모델 2관왕' 시절 모습이 재소환된다. 아이돌 못지않은 화사한 분위기에 아련한 미소까지, 평소에 볼 수 없는 서장훈의 상큼뽀송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나단은 "지금도 이런 표정이 가능하시냐"라고 묻고, 서장훈은 "아니 이거는.. 입금이 될 때만 합니다"며 철벽을 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서 서장훈은 "이런 표정 말고도 많다"며 '화장품 CEO' 김한균 앞에서 틈새 어필을 한다. 김한균은 "깔끔한 이미지가 있으셔서 (화장품 광고와) 잘 어울리신다. 기회가 되면 저희 회사도 한 번.."이라며 즉석 캐스팅까지 제안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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