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박보영·류경수 얽히고설킨 “설렘…달콤한 딸기” (미지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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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비밀 약속으로 얽히고설킨 인연을 그린다.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극이다.
이처럼 '미지의 서울'은 인생을 맞바꾼 쌍둥이 자매의 거짓말에 휘말린 이호수, 한세진이 서로의 인생을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며 가슴 따뜻한 위로와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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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극이다.
극 중 유미지(박보영 분)와 유미래(박보영 분)는 살아온 날은 같지만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는 쌍둥이 자매.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어나 어른이 될 때까지 늘 한 편이었던 두 사람은 모종의 계기로 인해 각자의 인생을 맞바꾸게 된다.
특히 서로의 삶을 대신 살아가는 동안 유미지와 유미래는 동창 이호수(박진영 분)와 재회하는 한편, 두손리의 초보 농장주 한세진(류경수 분)과는 고용관계로 만나게 된다. 유미지와 유미래, 그리고 이호수와 한세진이 어떤 인연의 실타래로 묶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배우들이 직접 관계성 키워드를 꼽아 네 사람의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한다.
먼저 박보영은 극 중 서울에서 다시 만난 옛 고향 친구 사이인 유미래, 유미지 자매와 이호수의 관계에 대해 “우정과 사랑, 공감”이라는 키워드를 꼽았다. 겉으로는 덤덤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남모를 상처를 품고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 특별한 우정과 사랑을 나누게 되는 것.
박진영은 ‘처음’이라는 단어로 세 사람의 인연을 설명하며 “서로 함께가 되는 순간 무엇이든 처음 겪는 사람처럼 갈피를 못 잡으면서도 처음의 그 설렘을 계속 가져가는 그런 관계”라고 해 유미지, 유미래와 이호수의 이야기에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미지의 서울’은 인생을 맞바꾼 쌍둥이 자매의 거짓말에 휘말린 이호수, 한세진이 서로의 인생을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며 가슴 따뜻한 위로와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지의 서울’은 5월 24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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