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결혼식서 물건 부숴”...신지 가짜뉴스에 분노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4. 30. 08:36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신지는 지난 29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뭘 위해 왜 때문에 이러는 걸까? 조회수? 가짜 뉴스 정말 지긋지긋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신지가 김종민의 결혼식에서 미쳐날뛰며 물건을 부수고’라는 제목의 영상 캡처를 공유하며 “하지마라 진짜. 그만 좀 합시다”라고 분노했다.
코요태 멤버 김종민은 지난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지는 직접 결혼식을 찾아 축하를 건넸으나, 가짜뉴스가 나오자 심경을 전한 것.
누리꾼들도 가짜뉴스에 “저도 이거 보니까 화가 나는군요” “정말 징글징글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지는 1998년 코요태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코요태는 지난 11월 신곡 ‘사계’를 발매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0년 장인이 ‘한 땀 한 땀’…만드는 데 300시간 걸린 제니 튜브 톱 ‘눈길’ - 매일경제
- “엄마 폰 유심보호 가입하려다 어이없어”…SKT사태 순기능도 있네 - 매일경제
- 싸게 해드릴게, 한번 보고가...눈물의 할인에도 안 팔리는 미분양 주택 - 매일경제
- 윤여준·강금실에 김부겸·김경수도…李 '모자이크 선대위' - 매일경제
- [속보] 美 “車관세 완화는 美서 만드는 업체만 적용…외국기업도 포함” - 매일경제
- 한국만 바라보는 미국 해군...“우리는 몇달 걸리는데 K조선은 3일이면 된다” - 매일경제
- 10만전자 기대 무너진 삼성전자의 고민…OPI 이어 LTI도 자사주로? - 매일경제
- 태안서 7명탄 중국 고속보트 추적 끝에 나포…“불법조업·밀입국 조사” - 매일경제
- “한국선 ‘주차 민폐’, 왜 사니” 욕했는데…1천만원 싸진 아빠車, 솔직히 타고 싶다 [카슐랭]
- “아슬아슬해” 손흥민, 부상 복귀 불투명…졸전의 토트넘, ‘유로파 우승’ 꿈 흔들린다 - MK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