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야당' 1위…'파과' 등 오늘(30일) 개봉 황금연휴 흥행 노린다

신영선 기자 2025. 4. 3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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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신작 공세가 뜨겁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전날 5만84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6만873명으로 200만 관객을 향해 순항 중이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의 열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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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야당'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신작 공세가 뜨겁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전날 5만84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6만873명으로 200만 관객을 향해 순항 중이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의 열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2위는 실사 영화 'A MINECRAFT MOVIE 마인크래프트 무비'(이하 '마인크래프트')가 차지했다. 같은 날 1만7499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1만7499명이다. 3위는 이병헌 주연 영화 '승부'다. 8184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211만5895명이다.

한편, 30일에는 5월 황금연휴를 노리고 '파과',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썬더볼츠*' 등 굵직한 신작들이 대거 공개된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작품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썬더볼츠*'는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을 떠나보낸 뒤 삶에 공허함을 느끼는 옐레나(플로렌스 퓨)의 이야기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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