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운행중인 전기차 택시에 불…인명피해 없어
유영규 기자 2025. 4. 30. 08:21

오늘(30일) 오전 4시 50분쯤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모 아파트 상가 앞에 정차한 전기차 택시에서 불이 나 차량을 대부분 태우고 1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60대 운전기사 A 씨와 승객 1명이 급히 차에서 내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A 씨는 경찰에서 "운행 중에 '쿵'하는 소리가 들려 택시를 정차한 뒤 손님과 함께 내려보니 아래쪽에서 불꽃이 보였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도난당한 장물'이었다…'대명률' 보물 지정 취소의 전말
- 목소리까지 감쪽같아…'여장'한 50대 남성, 전국 식당서 무전취식
- 부모님 앞으로 부가 서비스 '수두룩'…유심 확인하다 '발칵'
- "이 도시락이 1만 2천 원?"…'충주맨' 직접 사과했다
- 유심 교체하니 티머니 '0원' 됐다…교체 시 주의사항은?
- 부대 출근 전 "사모님 수영 등록 '오픈런'" 폭로
- "누구라도 해코지" 가방에 흉기 '슥'…남긴 메모에는
- "무료 가족사진" 300컷 '찰칵'…다 찍자 돌변?
- 정은경 전 질병청장 영입…"한덕수, 관권 선거"
- 건물 2층 식당서 치솟은 화염…중국서 2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