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3살’ 황민호, 팬들에 안마 서비스까지 “팔팔하게 건강하세요”(슈돌)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황민호-황민우 형제가 역대급 팬 효도를 선보인다.
4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그동안 넘치도록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역조공 이벤트를 펼치는 황민호-황민우 형제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황민호-황민우 형제는 부모님까지 동원, 밤을 새워가며 팬들을 위한 선물을 손수 포장해 정성을 더한다. 또 역조공을 위해 베트남 3종 대표 음식까지 준비한다.
여기에 황민호-황민우 형제는 팬미팅의 장소에서 기획, 이벤트 진행까지 함께하며 애정을 드러낸다. 만든 음식을 직접 배식까지 나서며 팬 한분 한분에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깜짝이벤트와 세레나데까지 준비한 황민호는 세레나데로 영탁 ‘누나가 딱이야’를 선곡, 잔망 넘치는 손짓과 윙크 폭격을 날린다.
같은 날 오전 전매특허 장구 퍼포먼스로 한바탕 무대를 선보인 황민호는 지친 기색 없이 밝은 미소로 팬을 위한 정성 가득 안마 서비스를 선보인다. 13살 황민호는 작은 손으로 열심히 어깨를 두드리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정성껏 돌려주는 훈훈한 팬 효도를 완성한다.
이에 팬들은 “하늘에서 백마 탄 민호가 나타났네”라며 감탄을 터뜨리고, 황민호는 “제 노래처럼 팔팔하게 건강하세요”라며 러블리 매력을 뽐낸다는 후문이다. 또한 미국에서 온 팬의 사연에 울컥한 황민호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서현진, 강렬한 빨강에 한동훈 ‘대선’ 지지 날벼락 “사진 합성, 허락 NO”[이슈와치]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조보아 “신혼여행 미루고 김수현 의지했는데” 미성년 열애 의혹에 불똥…‘넉오프’ 벼랑 끝
- 전라노출 화제 박지현, 과감 탈색+등 훅 파인 백리스‥청초 민낯까지 당당
- 원조 CF퀸 김미숙, 여행지서도 귀티 나네…65세 나이 믿을 수 없어
- 남보라 “쉽진 않았지만 해냈다” ♥손흥민 닮은꼴과 결혼 앞두고 경사
- “관계 요구하는 듯한 메시지 있어” 故 김새론-김수현 카톡 공개
- “프로야구가 장난이냐” 이찬원 중계→이승훈 댄스 시구, 200만 관중 뿔났다 [스타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