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140만원 D사 운동화 강매 당했다 “족저근막염에 좋아, 넘버원 신발”
이해정 2025. 4. 30. 08:16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류진이 고급 운동화를 신는 이유를 설명했다.
4월 29일 류진 개인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140만원짜리 디올 신발 신고 한강 달리는 이유(한강라면, 명품운동화, 한강피크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류진은 한강을 산책했다. 류진은 마라톤 이야기를 하다가 션과 달려보라는 제안이 나오자 "션 아저씨는 일반인의 체력이 아니다. 81.5km도 뛰고 심박수도 최고 200을 넘길 때도 있다고 하더라"고 혀를 내둘렀다. 그러면서 "10km 정도는 뛸 생각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류진은 물빛광장에 도착해 신발과 양말을 벗고 물에 발을 담궜다. 류진은 "더운 여름에 오면 최고겠다. 너무 시원하다"고 감탄했다. 특히 스태프는 류진의 신발을 보더니 "신발 디올이냐"고 물었고 류진은 "족저근막염에 좋은 신발이다. 동네 병원에 갔는데 그분이 신발이 진심이었다. 일본에서 보세부터 명품까지 다 뒤졌는데 이게 좋다고 써줬다. 나 강매 당한 건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진은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류진은 아들 찬형, 찬호와 MBC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2 방송에 나와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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