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양계장에 불…산란계 15만마리 폐사
신성훈 기자 2025. 4. 30. 08:15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29일 오전 10시56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동원리의 한 양계농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계사 건물 11동이 타고 산란계 15만마리가 폐사해 20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110명을 투입해 오후 3시9분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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