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인천 웨딩페어 개최…‘모네의 수련’ 명화와 만난 예식 선봬
홍지연 매경닷컴 기자(hong.jiyeon@mkinternet.com) 2025. 4. 30. 08:00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2025 웨딩 페어를 오는 5월 18일에 개최한다. 이번 웨딩 페어는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 ‘수련’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작품의 원제인 ‘레 낭페아’를 주제로 정원의 수련과 수면 위 풍경을 재해석한 예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하는 이번 웨딩 페어에는 예식 순서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웨딩 시연회, 웨딩 드레스 패션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웨딩 시연회와 드레스 쇼가 열리는 그랜드 볼룸에는 다리 형태 오브제와 연못을 형상화한 곡선형 버진로드, 플라워 장식이 어우러져 마치 정원 속을 거니는 듯한 분위기의 무대를 볼 수 있다.

2026년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이번 웨딩 페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웨딩 페어는 예약을 통해 모집한 예비부부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행사 개최를 기념해 5월 한 달간 2026년 예식을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5% 식대 할인, 최대 25% 꽃장식 및 예식 연출 비용 할인, 피아노 3중주 연주 제공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비수기 예식 계약 고객에게는 잔치국수 무료 제공 혜택이 더해지며, 웨딩 페어 당일 현장 계약 시에는 특별 사은품도 증정한다.
이번 웨딩 페어에는 예물, 예복, 토탈 웨딩 관련 업체는 물론, 허니문 업체까지 다양한 협력사가 참여해 최신 웨딩 트렌드와 실질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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