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SNS] 85km 트레킹 코스 완주한 거대 ‘마도요’…사연은?
KBS 2025. 4. 30. 07:39
멸종위기에 처한 철새 보존을 위해 특별한 여정에 도전한 영국인이 화제입니다.
호젓한 시골길부터 험준한 언덕길까지 종횡무진 두 발로 활보하는 거대한 새 한 마리.
가는 곳마다 눈길을 끄는 이 새의 정체는 전직 인형 제작자이자 조류 애호가인 메튜 트레벨리안 씨입니다.
그는 멸종위기 철새인 마도요의 개체 수가 영국 전역에서 급감하는 현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특별한 도전에 나섰는데요.
마도요를 본뜬 직접 만든 수제 의상을 입고 길이 85km가 넘는 영국 요크셔주 니더데일 트레킹 코스를 걷기로 한 겁니다.
그냥 걸어도 꽤 힘든 여정임에도 그는 커다란 마도요새 의상과 함께 3일에 걸쳐 이 코스를 완주했는데요.
그는 "마도요가 농기계와 천적에 의해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며 많은 이들이 마도요새 보존의 필요성을 알아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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