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플러스] 김수현과 계약한 두 업체, 손해배상 소송
2025. 4. 30. 07:37
[뉴스투데이]
배우 김수현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면서 방송과 광고계에서 손절 사태가 잇따랐죠.
결국, 광고주들로부터 소송을 당했다는데요.
김수현과 광고 계약을 맺었던 두 개 업체가 이달 말 김수현과 소속사를 상대로 모델료 반환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두 회사의 소송가액은 총 30억여 원에 이르는데요.
문제는 두 회사뿐만 아니라 다른 광고주들도 연이어 소송 전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소송가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알려진 모델료를 기준으로 추정해 보면 소송가액은 100억 원대 이상으로 많이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데요.
한편 김수현이 주연을 맡은 디즈니 플러스 새 시리즈 '넉오프'도 공개가 잠정 보류된 상태입니다.
와글와글 플러스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11574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일 '초고속' 선고‥이재명 "법대로 하겠죠"
- 노사 협상 최종 결렬‥이 시각 여의도 환승센터
- 국민의힘 김문수·한동훈 후보, 결선 앞두고 오늘밤 양자 토론회 격돌
- [단독] 보수 원로 이석연, 이재명 캠프 선대위원장단 합류‥김민석 의원 포함 8명 확정
- [단독] "강아지도 안 먹을 음식"‥'尹 장모 요양원' 노인학대 정황 긴급조사
- 북한군 실전 영상 공개‥미 "전쟁 지속 책임"
- '사모님' 수영장 오픈런에 중고 거래까지‥육군 수도군단장 '상습 갑질'
- '모든 게 멈췄다'‥정전에 비상사태 선포한 이베리아반도
- [단독] '가로수길 비밀 캠프' 의혹‥화랑 소유주 남매 경찰 출석 본격 수사
- "한국과 협상 윤곽"‥차 부품 한시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