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亞솔로 최초+최장 93주·77주째 진입 '新기록 제왕'
문완식 기자 2025. 4. 30. 0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새로운 기록을 쓰며 '신기록 제왕' 면모를 빛냈다.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차트(4월 18일~24일)에 따르면, 2023년 7월 발매한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에 93주째 진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새로운 기록을 쓰며 '신기록 제왕' 면모를 빛냈다.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차트(4월 18일~24일)에 따르면, 2023년 7월 발매한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에 93주째 진입했다.
'Seven'은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81위를 차지했다. 'Seven'은 전주에 이어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통산 93주 연속 차트인 신기록을 세웠다.

정국이 2023년 11월 발매한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4월 18일~24일 자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에 59위로 이름을 올렸다. 'GOLDEN'은 아시아 솔로 가수 앨범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총 77주 동안 차트인했다.
정국은 스포티파이에서 음원, 음반 모두 인기 고공 행진을 이어갔다.
정국은 4월 18일~24일 자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에 180위로 100주째 이름을 올리며 군 복무 중에도 건재한 인기를 과시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정♥데프콘 핑크빛 터진다 "천천히 알아갈게요" - 스타뉴스
- "마법같은 첫날" 에일리♥최시훈 '스킨십 폭발' - 스타뉴스
- 이영애, 쌍둥이 딸·아들→70대 남편까지 방송 출연 - 스타뉴스
- '황재균 이혼' 지연, 훈남과 다정한 극장 데이트 포착 - 스타뉴스
- 하니, '사망사고' 양재웅과 각자의 길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한국어곡 빌보드 'HOT 100' 1위 大기록 재조명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POP 개인 부문 104주 연속 1위..'인기 굳건' | 스타뉴스
- '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끝내 결심.."앞으로 아들 노출 없을 것" | 스타뉴스
- "내 방식대로 살 것" BTS 정국, 음주+욕설 라방 논란..결국 삭제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오! CK 정국→'SOLD OUT'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