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최현호 첫 무장 시험사격…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가속화"
김준영 2025. 4. 30. 06:54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 '다목적구축함' 최현호(號) 진수 사흘 만에 진행된 첫 무장 시험사격을 참관하고 '해군의 핵무장화'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했다. 미사일총국, 국방과학원, 탐지전자전총국이 구축함 최현호에 탑재된 무장체계의 성능 및 전투 적용성 시험에 착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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