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워터월드, 1일 국내 최초 VR슬라이드 오픈

함영훈 2025. 4. 30. 0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 워터월드에서 오는 1일 국내 최초로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어트랙션 'VR슬라이드'를 오픈한다.

VR슬라이드는 탑승자가 VR기기를 착용하고 실제 슬라이드를 체험하는 어트랙션으로, 현실의 속도감과 함께 눈앞에 펼쳐지는 가상 세계가 몰입감을 더하는 차세대 워터 놀이 시설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원워터월드, VR슬라이드 중 ‘캔디랜드’ 콘텐츠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 워터월드에서 오는 1일 국내 최초로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어트랙션 ‘VR슬라이드’를 오픈한다.

VR슬라이드는 탑승자가 VR기기를 착용하고 실제 슬라이드를 체험하는 어트랙션으로, 현실의 속도감과 함께 눈앞에 펼쳐지는 가상 세계가 몰입감을 더하는 차세대 워터 놀이 시설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VR슬라이드는 하이원 워터월드의 실내‘튜브슬라이드’와 실외‘포세이돈블라스터’에 적용된다.

이용자는 실내․외 각 4종, 총 8종의 VR콘텐츠 ▷정글 ▷게임 ▷캔디랜드 ▷우주 ▷드래곤 ▷신비의 섬 등 이 중 하나를 선택해 취향에 맞는 환상적인 가상 여정을 떠날 수 있다.

실내 튜브슬라이드는 사계절 상시 운영되며, 넓은 회전 반경과 빠른 속도감을 자랑하는 코스 위에서 짜릿한 가상현실 체험이 가능하다. 실외 포세이돈블라스터는 세계 최장 길이의 VR워터슬라이드로, 총 5번의 업다운 코스를 따라 실제와 가상의 스릴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외 VR슬라이드는 오는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요즘은 회당 2500원.

한편, 하이원 워터월드는 지난해 7월 VR스노클링 체험존을 도입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워터파크로 거듭나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