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 전소미 자기? “나보다 돈 많겠지만 밥 사줄게” (밥장사)[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4. 3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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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이 전소미에게 밥을 사기로 약속했다.

4월 29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류수영, 배인혁, 전소미가 한 팀을 이뤘다.

황광희, 신현지가 파브리 셰프와 함께 해물짬뽕을 판매했고 류수영은 김치볶음밥을 판매하며 배인혁, 전소미와 함께 했다.

전소미는 배인혁에게 거듭 도움을 주고 "한국 돌아가면 밥 사"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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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인혁이 전소미에게 밥을 사기로 약속했다.

4월 29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류수영, 배인혁, 전소미가 한 팀을 이뤘다.

네 번째 밥장사부터 파브리 셰프의 합류로 두 팀이 대결 구도를 형성했다. 황광희, 신현지가 파브리 셰프와 함께 해물짬뽕을 판매했고 류수영은 김치볶음밥을 판매하며 배인혁, 전소미와 함께 했다.

그동안 요리만 해 온 배인혁은 처음으로 서빙을 하게 되며 혼란에 빠졌고, 계속해서 전소미의 도움을 받았다. 전소미는 긴장한 배인혁이 혼잣말하는 소리도 들린다며 “저보다 오빠 맞냐. 귀엽다”고 웃었다.

전소미는 배인혁에게 거듭 도움을 주고 “한국 돌아가면 밥 사”라고도 말했다. 배인혁은 “나보다 (돈) 많겠지만 그래도 내가 밥은 사줄 수 있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미는 아예 배인혁에게 “자기야. 이거 해줘야해”라고 친근감 있는 호칭으로 더 끈끈해진 팀워크를 드러냈다. (사진=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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