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김대호 왜 이러나? 촬영 중 상의 훌러덩 “너무 시원해” (위대한 가이드2)[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4. 30.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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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와 김대호가 촬영 중 상의를 벗었다.

4월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의 아프리카 르완다 여행 마지막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은 오프로드 카를 타고 르완다 최대 규모 국립공원 아카게라로 향했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김대호는 박명수를 따라 옷을 훌러덩 벗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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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박명수와 김대호가 촬영 중 상의를 벗었다.

4월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의 아프리카 르완다 여행 마지막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은 오프로드 카를 타고 르완다 최대 규모 국립공원 아카게라로 향했다.

캠핑에 들떠있던 그때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심지어 박명수가 앉은 자리에는 창틈 사이로 빗물이 떨어지기도.

르완다 도착 후 유독 자리 운이 없던 박명수는 이틀 전 무산제행 버스 안에서도 강렬한 햇볕 때문에 고생한 바 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 탓에 차 안은 찜통더위가 된 상황. 이에 박명수는 망설임 없이 상의를 들어 올려 동생들을 놀라게 했다.

박명수는 "너도 한번 해봐라. 너무 시원하다"고 추천했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김대호는 박명수를 따라 옷을 훌러덩 벗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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