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2’ “어떻게 이런 애가 나왔을까” Y대 CC출신 부모님인데 공부 유전자 잃은 고3?···한혜진 “공부 잘할 텐데”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시즌2가 역대급 공부 유전자가 기대되는 고3을 첫 도전학생으로 예고했다.
오는 5월 4일 다시 돌아오는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의 예고에는 수능을 6개월 남짓 앞두고 있는 고3 도전학생이 등장했다. 고3 도전학생은 절박함에 홀로 고시원 생활까지 불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도전학생의 아버지는 수능 상위 1%, 어머니는 특차 합격생 출신으로 빛나는 공부 유전자를 가진 가족이었다. 연대 CC였던 부모님을 따라 도전학생도 연세대를 목표로 했다. 한혜진은 “그럼 공부 잘할 것 같은데...”라며 도전학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성적을 확인한 ‘입시 전략 멘토’ 미미미누는 “냉정하게 말하면 본인이 지금 그 학교 갈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자기 객관화가 안 되는 현실을 지적했다.
조정식과 정승제도 “너 X등급이야?”라며 공부 유전자와는 거리가 먼 성적에 경악했다. 한편, 부모님조차 “어떻게 이런 애가 나왔을까…”라며 아들의 성적을 믿기 어려워하자 도전학생은 “난 날 못 믿어요. 죽어라 해도 나는 성적 향상 못할 것 같아요”라고 맞받아치며 설전을 벌였다.
그러나 예고 영상 말미에는 ‘수학 1타’ 정승제가 구원자로 등판했다. 또 시즌2로 돌아오는 만큼 더욱 강력해진 솔루션이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지옥의 수학 캠프가 개최되는 것은 물론, 티처스 최초 1박 2일 밀착 솔루션이 펼쳐져 고3을 위한 수학 성적 상승 비법들이 쏟아질 전망이다. 특히 솔루션 이후 전현무X한혜진X장영란이 환호하는 모습이 포착돼, 스스로 성적이 안 오를 거라고 단언했던 고3 도전학생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3MC 전현무X한혜진X장영란, 그리고 국·영·수·입시 완전체 ‘티벤저스’ 정승제X조정식X윤혜정X미미미누와 함께 돌아오는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는 5월 4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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