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폭풍 오열...'52골 12도움' 유럽 최강 폭격기 영입 확정은 '거짓'→"아직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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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빅토르 요케레스가 이적을 두고 합의했다는 보도는 거짓으로 밝혀졌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8일(한국시각) '맨유는 스포르팅 리스본의 슈퍼스타 요케레스 영입이 끝났다고 확신하고 있다. 맨유는 요케레스 이적을 두고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뒤에서 열심히 노력했으며 이제 최종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요케레스와 맨유가 이적을 두고 합의했다는 소식은 거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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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빅토르 요케레스가 이적을 두고 합의했다는 보도는 거짓으로 밝혀졌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8일(한국시각) '맨유는 스포르팅 리스본의 슈퍼스타 요케레스 영입이 끝났다고 확신하고 있다. 맨유는 요케레스 이적을 두고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뒤에서 열심히 노력했으며 이제 최종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갑자기 맨유가 요케레스 이적을 두고 거의 합의했다는 소식이 나오자 맨유 팬들은 환호했다. 요케레스는 지금 맨유의 고질적인 득점력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최적의 자원이기 때문이다.
요케레스는 포르투갈 리그에서 뛰고 있지만 유럽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다. 2023~2024시즌 스포르팅으로 합류한 첫 시즌에 요케레스는 공식전 50경기에서 43골 15도움을 기록하면서 빅클럽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1시즌 반짝한 선수를 비싼 이적료를 주고 데려가려는 팀은 없었다.

하지만 요케레스와 맨유가 이적을 두고 합의했다는 소식은 거짓이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9일 개인 SNS를 통해 "맨유와 요케레스 사이에 아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요케레스는 아직 맨유에 그린 라이트를 보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요케레스는 새로운 구단으로 이적하면 유럽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뛰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가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하면 요케레스 영입에 있어서 혈이 뚫릴 것이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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