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혁, 이경언·채유경 사이서 애매한 태도..대답 회피까지 “아니 그건 좀”(신들린연애2)

임혜영 2025. 4. 29. 23: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상혁이 두 여자 사이에서 애매한 태도를 보였다.

29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최종 선택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진들은 진실게임을 시작했다. 장호암은 윤상혁에게 “어제 데이트, 오늘 데이트 중 어떤 게 더 좋았냐”라고 날카롭게 질문했다. 이경언, 채유경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인 것.

윤상혁은 한숨을 푹 쉰 후 “아니 그건 좀”이라며 대답을 회피했다. 윤상혁은 망설임 끝에 “고를 수 있다. 그러나 말하고 싶진 않다”라며 대답을 피했다.

장호암은 또 윤상혁을 지목했다. 이어 “최종 선택할 여성분을 찾았냐”라고 장호암보다 더 예리한 질문을 던졌다. 윤상혁은 “네”라고 대답했다. 윤상혁을 사이에 둔 이경언과 채유경은 가라앉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신들린 연애2’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