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김종민 결혼식 루머에 분노 "그만 좀..정말 지긋지긋해"

정유나 2025. 4. 2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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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코요태 신지가 가짜 뉴스에 분노했다.

29일 신지는 개인 계정에 "그만 좀 합시다! 뭘 위해, 왜 때문에 이러는 걸까? 조회수? 가짜 뉴스 정말 지긋지긋하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지는 가짜 뉴스가 담긴 영상 썸네일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신지가 김종민의 결혼식에서 미쳐 날뛰며 물건을 부수고..'라는 제목이 적혀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가짜뉴스 너무 화가 난다" "꼭 신고하셔라" "가짜뉴스 처벌 필요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함께 분노했다.

최근 신지는 유흥업소 전단지에 자신의 사진이 무단 도용된 것과 관련해 경고를 날리기도 했다. 신지는 "웨이터 님, 내 이름을 써주시는 건 너무 감사하다. 하지만 사진은 초상권이 있으니 내려주시는 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다"며 정중하게 삭제를 요청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20일 11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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