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병열과 썸’ 채유경, 윤상혁에 푹 빠졌다 “첫날로 돌아가고파”(신들린연애2)[순간포착]

임혜영 2025. 4. 29. 22: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병열과 썸을 타던 채유경이 윤상혁에게 깊은 호감을 느꼈다.

채유경, 윤상혁은 늦은 시간까지 데이트를 즐겼다.

채유경은 숙소에 남은 이를 걱정하는 윤상혁을 빤히 쳐다보며 "옆모습이 승자의 모습이다"라고 말했다.

채유경은 "합숙 첫날로 돌아가면 하고 싶은 게 있냐"라고 물은 후 "나는 대화를 해보고 싶다. 지금 해보니까 너무 재밌어"라며 윤상혁에게 아쉬움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하병열과 썸을 타던 채유경이 윤상혁에게 깊은 호감을 느꼈다.

29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채유경, 윤상혁은 늦은 시간까지 데이트를 즐겼다. 채유경은 숙소에 남은 이를 걱정하는 윤상혁을 빤히 쳐다보며 “옆모습이 승자의 모습이다”라고 말했다. 어느덧 가까워진 두 사람. 채유경은 “재밌었다”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채유경은 “합숙 첫날로 돌아가면 하고 싶은 게 있냐”라고 물은 후 “나는 대화를 해보고 싶다. 지금 해보니까 너무 재밌어”라며 윤상혁에게 아쉬움을 드러냈다. 윤상혁은 “티키타카가 잘 맞아야 돼. 그런 사람 찾기 쉽지 않다”라고 호응했다.

윤상혁은 채유경의 휴대폰, 가방을 들어주는 다정함을 보였으며 두 사람은 숙소로 돌아오면서 짧은 데이트를 다시 약속하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신들린 연애2’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