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고교에 침입한 남성, 여학생 성추행 후 도주…5개월째 행방 묘연
강미영 기자 2025. 4. 2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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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영 기자부산 한 고등학교에 외부인이 침입해 학생을 성추행하고 달아났지만 5개월째 범인의 행방이 오리무중이다.
29일 부산기장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부산 한 고등학교에서 불상의 남성이 여학생의 엉덩이를 만지고 도주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남성은 해당 학교와 관련 없는 외부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범인을 쫓고 있지만 인근 기차역으로 들어간 것을 마지막으로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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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강미영 기자부산 한 고등학교에 외부인이 침입해 학생을 성추행하고 달아났지만 5개월째 범인의 행방이 오리무중이다.
29일 부산기장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부산 한 고등학교에서 불상의 남성이 여학생의 엉덩이를 만지고 도주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남성은 해당 학교와 관련 없는 외부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범인을 쫓고 있지만 인근 기차역으로 들어간 것을 마지막으로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범인의 소재를 파악 중이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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