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하남 한 마트서 흉기난동…술 마시던 60대 남성이 '휙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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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하남경찰서는 대형마트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21분쯤 하남시 망월동에 위치한 한 대형마트에서 근무 중인 5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한편 지난 22일 오후 6시20분쯤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마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을 숨지게 한 남성의 신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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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서울 강북구 미아역 인근 마트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진 지 일주일 만이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하남경찰서는 대형마트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21분쯤 하남시 망월동에 위치한 한 대형마트에서 근무 중인 5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마트 앞 테라스 앞에서 술을 마시다가 마트 직원인 B씨가 이를 제지하자 가방에 있던 흉기를 꺼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지난 22일 오후 6시20분쯤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마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을 숨지게 한 남성의 신상이 공개됐다.
1992년생 32살인 김성진은 범행 당시 환자복을 입은 상태였으며, 마트에 들어가 진열돼 있던 소주를 집어 마신 뒤 마트에 있던 부엌칼 포장지를 뜯어 범행 도구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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