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내일 개막…개막작 ‘콘티넨탈 25’
이수진 2025. 4. 29. 21:52
[KBS 전주]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가 내일(30) 저녁 6시 반,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흘 간의 영화 여정을 시작합니다.
개막식 사회는 김신록, 서현우 배우가 맡고, 레드카펫에는 배창호 감독, 송지효, 안소희, 진선규 배우 등 국내외 영화인이 대거 참석해 축제를 빛낼 예정입니다.
올해 전주영화제 개막작은 베를린영화제 각본상을 받은 라두 주데 감독의 '콘티넨탈 25'이고, 영화제 기간 57개 나라 2백24편을 상영합니다.
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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