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강남 새 집 공개 “마지막 3개월 싱글라이프 럭셔리하게” (돌싱포맨)

유경상 2025. 4. 2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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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준호가 결혼 전까지 3개월을 지낼 새 집을 공개했다.

4월 2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준호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김준호는 연인 김지민과 결혼을 앞두고 “이사 타이밍을 잘못 정해서 큰일 났다. 7월 결혼인데”라며 지인들에게 신세를 지는 생활을 해왔던 상황.

김준호는 이상민의 집에서도 하루를 보냈지만 이상민은 “너 오늘부터 우리 집에서 잘 생각하지 마라”며 하루 만에 퇴출시켰다. 여동생 집에서도 “이 정도 위생이면 당장 나가주셔야겠다”며 쫓겨났다.

결국 단기로 새 집을 얻은 김준호는 “마지막 남은 3개월 싱글 라이프 피날레를 강남에서 럭셔리하게 즐겨보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결혼 전에 일탈을 하고 싶다고 한다. 여기 지하가 술집”이라며 김준호의 싱글 라이프 피날레를 응원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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