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앞에서 술 마시다 점원에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체포
김보미 기자 2025. 4. 29. 21:36

▲ 경기 하남경찰서
만취 상태로 마트 점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하남경찰서는 마트 앞에서 술을 마시던 중 점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이날 오후 6시 21분쯤 하남시 망월동의 한 마트 앞에서 술을 마시다가 이를 제지하던 여성 점원 B 씨에게 가방에 있던 흉기를 꺼내 휘두른 혐의 (살인미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는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현장 인근에서 체포해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김보미 기자 spri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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