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집으로 배송해줘도 모자랄 판에”…이번 SKT 대처가 역대급인 이유

김소영 2025. 4. 29. 21: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국내 이동통신사 1위 기업, SK텔레콤에서 발생한 유심 해킹 사고가 '유심 대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해킹 사고에 대한 대책으로 전 고객에게 유심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마저도 물량 부족 등으로 차질을 빚으면서 가입자들의 불만을 더 키우고 있는데요.

SK텔레콤이 사태 초기부터 가입자들에게 피해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는 등 부적절하게 대응했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크랩이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https://youtu.be/JyqgcVsWyds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소영 기자 (so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