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집으로 배송해줘도 모자랄 판에”…이번 SKT 대처가 역대급인 이유
김소영 2025. 4. 29. 21:20
2,3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국내 이동통신사 1위 기업, SK텔레콤에서 발생한 유심 해킹 사고가 '유심 대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해킹 사고에 대한 대책으로 전 고객에게 유심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마저도 물량 부족 등으로 차질을 빚으면서 가입자들의 불만을 더 키우고 있는데요.
SK텔레콤이 사태 초기부터 가입자들에게 피해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는 등 부적절하게 대응했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크랩이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https://youtu.be/JyqgcVsWy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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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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