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보러 日팬도 온다 "이런 미친 응원 처음→한국에 있는 것 같아!" 절친 증언


미국 스포츠키다는 29일(한국시간) "이정후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홈인 오라클 파크에서 정말 인기가 많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정후의 타석을 보기 위해 미국, 일본, 한국에서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있고 타석에서의 마법을 보고 열광하고 있다. 라모스가 이정후가 받고 있는 전례 없는 응원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2022년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뛰고 있는 라모스가 이정후 타석마다 놀랄 정도라고 한다. 라모스는 스포츠 키다와 인터뷰에서 "나 또한 이런 광경을 처음 본다. 미칠 것 같다. 아마 이정후는 마치 집에서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것 같다. 아마 미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힘들 것 같은데 다행"이라고 말했다.
자신과 외야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정후에 대한 극찬도 이어졌다. 라모스는 "이정후에게는 두터운 팬 베이스가 있다. 마치 한국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것 같다. 정말 멋진 일이다. 나 또한 그런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정말 좋다. 이정후는 멋진 사나이기 때문(I love to see that, because he's a great guy too)"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스포츠키다는 "이번 시즌 이정후는 초반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이미 자이언츠의 새로운 심장이 된 듯하다"고 현지 분위기를 묘사했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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