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이촌동 아파트 재개발 호재 "한강뷰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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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한강뷰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29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는 '혼자 사는 80세 선우용여의 한강뷰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선우용여의 집 앞에는 낮은 층수의 아파트들이 있어서 한강이 한 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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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한강뷰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29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는 '혼자 사는 80세 선우용여의 한강뷰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선우용여는 한강뷰가 보이는 거실에서 요가를 하며 우아하게 아침을 시작했다. 그는 "뇌경색이 오면서부터 요가를 더 열심히 한다. 스트레칭도 열심히 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집에 있는 앤티크한 가구와 아기자기하면서도 추억이 담긴 소품을 하나씩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PD가 거실 창문으로 보이는 환상적인 한강뷰를 바라보며 감탄했다. 선우용여의 집 앞에는 낮은 층수의 아파트들이 있어서 한강이 한 눈에 들어왔다.
이에 선우용여는 "우리 아파트 앞은 재개발이 될 예정이다. 길이 된다고 한다"고 설명하며 "복덕방에서도 우리 집 위치가 좋다고 하더라"고 자랑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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