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푸키’로 ‘어게인 빌보드’ 재현 예감
장은지 기자 2025. 4. 29. 19:39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빌보드 신화가 다시 시작된다. 29일 오후 전격 발매된 3번째 미니 앨범 ‘데이 앤드 나이트’(Day & Night)가 새로운 출발점. 더블 타이틀 곡 가운데 하나 ‘푸키(Pookie)’가 신화 재현의 선두에 섰다.
‘푸키’의 대박 예감은 음반 정식 발매 하루 전인 28일 오후 노래의 실체를 일부 드러낸 티저 영상의 조회수 폭등세로도 확인 가능했다. ‘푸키’ 티저 뮤직비디오는 공개 채 하루도 안된 29일 오후 유튜브 기준 42만회를 넘어섰다.
‘푸키’에 대한 팬덤 반응은 이들 대표곡이기도 한 ‘큐피드’ 아성을 단박에 넘을 ‘명곡’이란 호평이 즐비하다. 이에 맞물려 일각에선 “패러다임을 바꿀 걸그룹의 탄생” “빌보드 10위권 무조건 간다” 등 댓글로 ‘빌보드’ 핫100 진입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고도 있다.
미니 3집 ‘데이 앤드 나이트’는 익숙한 세계를 벗어나 두려움과 혼란, 용기를 마주하며 ‘진짜 나’를 찾아 나서는 다섯 소녀의 여정을 담아낸 앨범. ‘데이’와 ‘나이트’란 2개의 테마 아래, 서로 다른 무드와 감정선을 지닌 트랙들이 마치 하루의 흐름처럼 이어진다는 게 이번 앨범을 기획, 제작한 소속사 어트랙트의 설명이다.
피프티피프티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그려낼 이번 새 앨범에는 ‘푸키’를 위시로 또다른 타이틀곡 ‘미드나이트 스페셜’(Midnight Special), ‘하트브레이크’(Heartbreak) 등 모두 6곡이 수록됐다.
피프티피프티의 3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드 나이트’는 29일 오후 6시 각종 대중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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