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게시판] KIT, 기관명 변경 선포 및 설립 23주년 기념식 개최 外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는 29일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국가독성과학연구소로 바뀐 기관명을 대외에 알리는 선포식과 설립 2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 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가 보유한 국가전략기술 분야 연구성과를 동력으로 지역 주도 하에 지역 경제 및 산업의 재도약 기반을 마련하는 '전략기술 지역혁신엔진' 사업을 올해 신규로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는 29일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국가독성과학연구소로 바뀐 기관명을 대외에 알리는 선포식과 설립 2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기념행사에서는 설립기념 포상이 진행됐다. KIT 업적대상에 정보보안실, 올해의 KIT인상에 김성환 전북첨단바이오연구본부장이 선정됐다.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바이오경제 시대를 맞아 바이오 기술과 산업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높이고자 ʻ바이오경제 바로알기ʼ 도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바이오경제 시대는 생명과학과 관련된 기술이 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 형태를 의미한다. 이번 도서는 바이오 경제 시대가 열린다, 바이오경제와 바이오산업의 생태계, 바이오경제의 주요 기술, 바이오 산업의 미래 등 4장으로 구성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과학기술유공자 지정을 위해 29일 ‘2025년도 과학기술유공자 지정계획’을 공고했다. 후보자 공모는 과학기술인 본인 및 유족 또는 과학기술 관련단체의 장이 할 수 있고 과학기술유공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후보 접수는 연중 상시 가능하며 올해 심사대상자가 되기 위해서는 6월 30일까지 접수해야 한다. 과학기술유공자에게는 대통령 명의 증서 수여,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 헌액, 거주지 또는 집무실에 유공자 명패 헌정, 공훈록 발간 등을 제공하고 강연 및 정책 제안 등 사회 활동을 지원한다.
■ 국립과천과학관은 내달 3일 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서 ‘2025년 미래 과학자 그림대회’ 최종 수상작 109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그림대회는 ‘아주 아주 작은 물질이 바꾸는 우리 세상: 양자역학’을 주제로 진행됐고 참가작품 총 850여 점 중 예비 심사와 본 심사를 거쳐 순수미술 부문 85개 작품, 디지털 드로잉 부문 24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 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가 보유한 국가전략기술 분야 연구성과를 동력으로 지역 주도 하에 지역 경제 및 산업의 재도약 기반을 마련하는 ‘전략기술 지역혁신엔진’ 사업을 올해 신규로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과제에 선정된 충청북도는 충북대를 주관으로 세종바이오, 라피끄, 세종메디아 등 지역 민간기업과 함께 바이오 데이터 구축 및 BIO-반도체 기술사업화를 통해 충북 지역혁신기업과 인력을 양성하며 지역 바이오 산업 성장을 견인한다.
■ 이창윤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29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2025 한국원자력연차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원자력 분야 전문가가 함께 모여 원자력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 연차대회에서는 ‘인류를 위한 원자력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AI의 발전에 따라 급증할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원자력의 새 역할, 차세대 원자로 활성화,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미래 등 원자력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중점 논의됐다.
[문세영 기자 moon09@donga.com]
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