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김송, '성괴' '이혼하라' 악플에 "내 인생 책임질 것도 아니면서" 분노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줄을 잇는 악플에 분노를 표출했다.
김송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듣기 싫은 비판은 '남편 잘 만나 호강한다'라는 것. 호강은 무슨. 그럴 때 우리 남편은 이렇게 말한다. '장인어른이 더 부자' 오케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성괴, 강남 언니라는데 '볼 빵빵 입술 뀨'만 아니면 되지 않나. 이 정도면 괜찮지 뭘 또 성괴라고 하나"라며 외모 관련 악플에 당당하게 맞섰다.
이어 "그렇게 댓글 다는 당신들 거울이나 보고 말하라. 계정 들어가 보니 놀랍다. 무슨 자신감으로 전체 공개를 하나"라고 강하게 덧붙였다.
김송은 또 "내 아들이 강원래 자식이 아니라고, 어떤 놈과 바람 펴서 낳은 거냐고 하는데 지X을 한다. (아들의) 눈 코 입 팔자 눈썹까지 너무 강원래. '아닥'하게 만드는 순간"이라고 격앙되게 반응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출연 이후 강원래와 이혼하라는 일부 누리꾼들의 선 넘은 댓글이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선 "내 인생, 내 자식 책임질 것도 아니면서 함부로 이혼해라 마라 하는 건 오지랖이다.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앞서 김송은 지난 2024년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남편이 말을 거는 것도 싫다. 마음을 닫으니 편하다"며 부부간 소통 문제를 토로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송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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