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집' 몰려간 신혼부부들…호반써밋 개봉 경쟁률 759대 1
전민경 2025. 4. 29. 18:14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장기전세주택2(미리내집)의 네 번째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평균 6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SH공사에 따르면 이번 장기전세주택2 이문 아이파크 자이 등 367호 입주자 모집에 총 2만3608명이 신청했다. 지난 제3차 모집공고 당시 38대 1이었던 경쟁률은 이번 제4차 모집공고에서 64.3대 1로 상승해 예비부부·신혼부부의 더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이번 모집공고부터 유자녀와 무자녀를 구분해 선정했던 기준을 폐지했다. 이번 모집에서 재공급 단지인 호반써밋 개봉 59㎡이 759.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성서 생활고 겪던 모자 숨진 채 발견
- iM증권 "삼전 48만원·SK하닉 350만원 간다"…목표가 줄상향
- "월급 끊기니 숨통 조이더라"…'나영석 회사' 퇴사한 백동주 PD 근황
- 홍준표 "장동혁 사퇴 압박, 이준석 때와 똑같아…한동훈은 보수궤멸 두 번"
- "억장 무너진다"...'창원 모텔 중학생 살인사건' 경찰들, '코드 제로'에도 느긋하게 출동 [영상]
- 빽가, 삼전 100주 샀더니…"1년 만에 600~700% 수익"
- '개과천선' 서인영 "예능 통해 카이스트 다닐 때 화장실서 욕 들어"
- '삼전 우' 1만3000주 모은 30대 부부 교사, 20억 대박 사연 화제
- 이준석 "'왜 조민과 결혼했냐'는 말 들어…가짜뉴스 법적조치"
- 이경규, 꼬꼬면 첫해 매출 500억…"로열티 딸 예림에게 상속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