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방한한 트럼프 주니어 숙소 주변에 기동대 투입 경비
신정은 기자 2025. 4. 29. 18:09

경찰이 29일 방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의 숙소 주변에 기동대를 투입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합니다.
경찰은 트럼프 주니어가 묵는 서울 강남구 한 호텔 인근에 1개 기동대, 대원 60여 명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보수단체 신자유연대는 이날 오후 4시부터 해당 호텔 앞에서 트럼프 주니어 환영 집회를 한다고 경찰에 신고한 상태입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을 받아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에 머무르는 트럼프 주니어는 이날 오후 전용기편으로 입국하며 오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주요 대기업 총수와 연달아 단독 면담을 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실제로 보면 공포였을 듯"…착륙 직전 창밖에 포착된 이것
- '사생활 논란' 김수현, 광고주에 소송 당해…액수 더 커질 듯
- "일 못해서" 시신 '칭칭' 감고 쇠뭉치 달아 '풍덩'…선장 결국
- 경기 가평 한 차량서 현직 기초의원 숨진 채 발견
- 이승기 "장인 위법행위로 또 기소…처가와 관계 단절한다"
- '5명 채우면 풀어줄게'…청소년 노린 사이버성폭력 사범 224명 검거
- "완치됐다!"…'기적의 성수'라고 마셨는데, 알고 보니
- 유심 교체했더니 티머니가 0원?…유심 교체 시 주의사항은
- 걸그룹 강제추행 피해자 모친 "딸이 병들어가...합의금 요구는 후회"
- "세상 종말 온거냐"…대정전에 무법지대 변한 스페인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