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혜선, 9년 만에 새 소속사 찾았다…매니지먼트 시선 전속계약

장진리 기자 2025. 4. 2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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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신혜선이 9년 만에 새 둥지를 틀었다.

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신혜선은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매니지먼트시선은 신생 연예기획사로, 최근 배우 차청화와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이 전해졌다.

신혜선은 2016년 엔에스이엔엠(아이오케이컴퍼니) 자회사 YN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9년간 동행해왔다.

YNK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신혜선은 최근 매니지먼트 시선과 손잡고 새로운 도약에 도전하기로 했다. 9년 만에 새 출발을 선언한 신혜선의 더 큰 성장에 기대가 커진다.

신혜선은 '웰컴 투 삼달리',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철인왕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단, 하나의 사랑' 등 선보이는 작품마다 승승장구를 이어가며 '시청률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했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준비 중이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사라킴과 그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신혜선과 함께 이준혁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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