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현대차 협력사에 2400억 보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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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과 시중은행 6곳이 현대자동차그룹과 2400억원 규모로 수출 협력사 지원에 나섰다.
KB국민·NH농협·경남·신한·우리·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 현대차·기아와 함께 '미래 모빌리티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기아가 80억원, 국민·농협은행이 각각 20억원, 경남·신한·우리·하나은행이 10억원씩 신보에 특별 출연한 자금 총 160억원을 재원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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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과 시중은행 6곳이 현대자동차그룹과 2400억원 규모로 수출 협력사 지원에 나섰다.
KB국민·NH농협·경남·신한·우리·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 현대차·기아와 함께 '미래 모빌리티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9일 정부가 발표한 '자동차 생태계 강화를 위한 긴급 대응대책'의 일환이다. 현대차·기아가 추진하는 수출 공동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국내 2·3차 협력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보는 올해 3분기까지 총 240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차·기아가 80억원, 국민·농협은행이 각각 20억원, 경남·신한·우리·하나은행이 10억원씩 신보에 특별 출연한 자금 총 160억원을 재원으로 한다.
[한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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